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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상 페스티벌

    언론보도

    세계의상 페스티벌 새소식입니다

    세계의상 페스티벌의 다양한 소식을 접해보세요.

    • 코로나 이후 유럽 최대규모 개최, 2022 독… 05-20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는 주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고경석)과 함께 ‘2022 코리아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2022 독일 한복패션쇼’가 성료했다고 밝혔다. 우리옷 한복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한문화외교사절단장 정사무엘 총감독을 필두로 한복외교사절단 대표 한복디자이너(함은정, 김정아, 차영아, 진혜선, 이은진)와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국가대표 한복모델을 파견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복패션쇼는 ‘EXO 카이, 마마무, 엔하이픈, 엔시티드림, (여자)아이들’ 등 K-팝 콘서트 ‘KPOP.FLEX’와 연계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국민대회로 세계 패션의 중심 프랑스 파리에서도 개최되는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의 국가대표 한복모델들과 독일 모델들의 콜라보로 개최된 한복패션쇼의 장소 '도이체 방크 파크'는 과거 차범근 감독이 소속돼 있었던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팀의 홈구장으로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팝가수 콜드플레이, 비욘세, 핑크, 리한나, 에드시런 등이 공연한 장소로 유명하다. 한복패션쇼 총감독을 맡은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은 “대한민국의 문화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아름다운 한국문화를 누리시기 위해 꼭 대한민국을 방문해주시길 바란다”며 한국을 알렸다. 본 행사는 유럽 전역 약 8만여 명의 한류 팬을 대상으로 한국 홍보를 위해 ▲야외중앙무대 ▲한국관광홍보관 ▲한국기업홍보관의 3개 테마관, 약 40개의 홍보부스에서 다양한 우리나라의 매력을 소개하였다.
    • 코로나 이후 유럽 최대규모 'KPOP FLEX… 05-20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는 주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고경석)과 함께 ‘2022 코리아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2022 독일 한복패션쇼’가 성료했다고 밝혔다. 우리옷 한복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한문화외교사절단장 정사무엘 총감독을 필두로 한복외교사절단 대표 한복디자이너(함은정, 김정아, 차영아, 진혜선, 이은진)와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국가대표 한복모델을 파견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복패션쇼는 ‘EXO 카이, 마마무, 엔하이픈, 엔시티드림, (여자)아이들’ 등 K-팝 콘서트 ‘KPOP.FLEX’와 연계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국민대회로 세계 패션의 중심 프랑스 파리에서도 개최되는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의 국가대표 한복모델들과 독일 모델들의 콜라보로 개최된 한복패션쇼의 장소 '도이체 방크 파크'는 과거 차범근 감독이 소속돼 있었던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팀의 홈구장으로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팝가수 콜드플레이, 비욘세, 핑크, 리한나, 에드시런 등이 공연한 장소로 유명하다. 한복패션쇼 총감독을 맡은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은 “대한민국의 문화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아름다운 한국문화를 누리시기 위해 꼭 대한민국을 방문해주시길 바란다”며 한국을 알렸다. 본 행사는 유럽 전역 약 8만여 명의 한류 팬을 대상으로 한국 홍보를 위해 ▲야외중앙무대 ▲한국관광홍보관 ▲한국기업홍보관의 3개 테마관, 약 40개의 홍보부스에서 다양한 우리나라의 매력을 소개하였다.
    • 국민대회 ‘2022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04-08

      “세계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국민대회,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전국 개막”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대회인 ‘2022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가 세계 패션 수도 프랑스 파리와 우리나라 전국에서 시작된다.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부터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의 전국대회 개막이 시작된다"고 1일 밝혔다. '2022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본선대회는 총10회(서울, 경기, 인천, 부산, 광주, 대구, 울산, 대전, 전주)에 걸쳐 진행되며 본선에서 선발된 결선진출자들은 7월 2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최종 경합을 벌인다. 세계 패션의 수도라 불리는 프랑스 파리에서는 다가오는 9월 파리 패션위크 시즌과 맞물려 진행될 계획으로 파리에서만 벌써 3회째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파리에서 2년간 대회가 개최되지 못하였다가 다시 개최하게 되어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수많은 유럽인들의 문의가 쇄도 중”이라고 밝혔다. 최종 결선 수상자들에게는 천만원의 상금과 해외대회 참여 및 항공, 숙박권 등의 부상과 다양한 수상혜택들이 주어진다. 본 대회는 14세(2009년생)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외국인을 포함하여 한복이 어울리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국 본선대회는 연령대별 경합으로 심사한다. 이와 더불어 최종 수상자들은 한 해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한복모델로서 다양한 국내 및 해외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특히 세계 각국 수교기념 패션쇼와 같이 한복을 통한 문화외교 활동과 ‘세계의상페스티벌’, ‘웨딩한복 트렌드쇼’, ‘대한민국 드레스쇼’에서 우리나라 대표 한복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국내활동 외에도 해외 정부기관에서 주최하는 한복패션쇼에 참가하게 되며 항공, 숙박 등 전액지원을 받는다. 대한민국과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의 총연출 및 총감독은 국제행사 전문가인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이 맡았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제3차 코로나 … 04-08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조직위원회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에 ‘제3차 코로나19 극복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국민대회로 가장 대표적인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이하 ‘대한선’)는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대회를 개최함으로 대한민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는 민간외교를 펼치고 있는 대회이다. 코로나가 시작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후원을 이어가는 대한선 조직위원회는 역대 최대 확진자 증가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올해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정사무엘 총감독은 “힘든 시기이지만 작은 정성들이 계속해서 전달된다면 따뜻한 나눔의 사회가 되리라 생각하며 전달드린다”고 전했다.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은 “힘든 시기 속에서도 매번 귀한 성품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는 올해도 세계 패션의 중심 프랑스 파리와 우리나라 전국10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세계 각국에서 한복패션쇼와 전시 등을 통해 우리 한복을 세계에 알리며 문화외교에 앞장서고 있다. 대한선에서 후원한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전달 예정이다.
    • ‘2022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세계 … 04-08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조직위원회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대회로서 세계 패션 수도로 불리는 프랑스 파리와 우리나라 전국에서 개최되며, 다가오는 4월부터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의 전국대회 개막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2022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본선대회는 총10회(서울, 경기, 인천, 부산, 광주, 대구, 울산, 대전, 전주)에 걸쳐 진행되며 본선에서 선발된 결선진출자들은 7월 2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최종 경합을 벌인다. 최종 결선 수상자들에게는 천만원의 상금과 해외대회 참여 및 항공, 숙박권 등의 부상과 다양한 수상혜택들이 주어진다. 본 대회는 14세(2009년생)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외국인을 포함하여 한복이 어울리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국 본선대회는 연령대별 경합으로 심사한다. 이와 더불어 최종 수상자들은 한 해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한복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특히 세계 각국 수교기념 패션쇼와 같이 한복을 통한 문화외교 활동과 ‘세계의상페스티벌’, ‘웨딩한복 트렌드쇼’, ‘대한민국 드레스쇼’에서 우리나라 대표 한복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국내활동 외에도 해외 정부기관에서 주최하는 한복패션쇼에 참가하게 되며 항공, 숙박 등 전액지원을 받는다. 대한민국과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의 총연출 및 총감독은 국제행사 전문가인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이 맡았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미국에 알린 우리 한복, 2021 로스앤젤레스… 11-01

      “꿈만 같은 한편의 영화를 본 느낌이었다” 미국 주요인사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행사가 종료된 이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주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현지시간 10월 1일(한국 10월2일), 2021 개천절 행사에 LA거주 주요인사를 초청하여 한복패션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복식문화를 통한 문화외교를 위해 준비된 한복패션쇼는 한문화진흥협회의 협력으로 정사무엘 총감독과 신애수, 차영아, 진혜지, 이은진 한복디자이너 등 연출팀을 미국으로 파견해 로스앤젤레스 주요내빈과 재외동포 및 현지인들에게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국제문화행사 전문 연출가인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의 총연출 아래, 대한민국 한복외교사절단 소속 디자이너들의 작품으로 올려진 이번 한복패션쇼는 화려한 무대로 시종일관 관객들의 환호와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박경재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제4353주년 개천절 경축식 행사 개최를 기념하고 축하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복패션쇼에서는 ‘2021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한 권가현(진), 최혜란(선) 한복 모델이 미국 모델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여 패션쇼가 종료된 이후에도 늦게까지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복패션쇼 성료 11-01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현지시간 9월 30일, UN이 헌장 초안이 최초로 작성된 장소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페어몬트 샌프란시스코 호텔에서 대한민국 UN 가입 30주년을 기념하여 ‘2021 KOREA WEEK 한복패션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한복의 날 25주년을 기념하는 해로 한국의 복식문화를 통한 문화외교 차원에서 기획된 이번 한복패션쇼는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의 협력으로, 정사무엘 총감독과 함은정 디자이너 등 연출팀을 미국으로 파견해 샌프란시스코 주요내빈과 재외동포 및 현지인들에게 한복을 통해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특히, 국제문화행사 전문 연출가인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의 총연출 아래,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 겸 한복외교사절단으로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함은정 디자이너의 작품들로 꾸며진 이번 한복패션쇼는 화려한 무대로 시종일관 관객들의 환호와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윤상수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한복의 날 25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며, “양국의 문화교류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복패션쇼에서는 ‘2020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한 최은지(진), 최고운(선), 홍마리(미) 한복 모델이 미국 모델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멋진 무대를 선보여, 각 모델들이 런웨이를 마칠 때마다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으며, 런웨이가 끝난 후 모델들이 모두 무대에 섰을 때는 관객 전원이 기립박수로 환호했다. 이어서 6.25전쟁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한복 두루마기를 선물하는 뜻 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현장 참여 인원 제한 및 백신접종 여부 확인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
    • 세계 최대 전통복식문화외교전,“2019 세계의… 01-03

      "세계에서 한나라의 전통의상으로 참여국 전체가 선보이는 유일무이한 국제행사" 11월 5일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는 ‘2019 세계의상페스티벌’ 행사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안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2020 안산방문의해 선포식’을 위하여 유치한 이번 행사는 ‘2019 안산 김홍도 축제’ 기간 중 개최하려 했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날짜가 변경되었고 최초 참가예정국 57개국이었으나 이날 46개국 대사관에서 120명의 주한외교사절단이 참가하였다. ‘2019 세계의상페스티벌’은 대한민국에 주재하는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단이 직접 참여하는 패션문화외교 행사로서, 제1부 무대에서는 46개국 주한외교사절단이 한복을 입고 무대에서 런웨이를 했으며, 제2부에서는 주한 외교사절단이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무대에서 런웨이를 하였다. 또한 축하행사로 2019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최종수상자들이 선보이는 “대한민국 한복모델 패션쇼”가 펼쳐졌다. ‘2020 안산방문의해’ 선포식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2020 안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시작으로 안산 방문의 해 사업 관련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세계적 관광도시 안산’ 이미지를 높일 계획이며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축사를 맡은 밀톤 알쉬데스 마가냐 엘레나 엘살바도르 대사는 “세계 어디에도 한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모두가 모여 복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컨텐츠는 없으며, 외교사절단을 통해 국가간 문화를 교류하고 이해를 증진시키는 세계적인 문화외교 행사임에 틀림없다”며 세계의상페스티벌 참여소감을 밝혔다. 안산올림픽기념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날 행사의 총감독은 국제행사 전문가인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이 맡았으며,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조직위원회, 대한민국 한복홍보대사·한복외교사절단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 '2020 안산방문의 해 선포식' 45개국 외… 01-03

      안산시가 '2020 안산 방문의 해'를 선포했다. 시는 5일 올림픽기념관에서 윤화섭 시장을 비롯 유관기관장 및 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 45개국 주한 외교사절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안산방문의 해' 선포식과 함께 한복과 각국의 세계의상을 선보이는 이색적인 패션쇼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가 주관한 세계의상페스티벌은 해외 45개 국가의 외교수장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세계패션 문화외교 행사로 올해 안산에서 유치했다. 국가 간 우호를 증진시키는 국제문화행사인 세계의상페스티벌은 '안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더욱 빛냈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안산시는 2014년 12월 환경부로부터 대한민국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돼 생태관광지의 면모를 다지고 있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해양관광도시부문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대부도 갯벌이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는 등 서해안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안산시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에 이어 내년에는 관광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1천만 방문객을 목표로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또 대부도의 특화된 관광자원과 단원 김홍도 인문자원 등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창의적인 관광 안산을 구현하고 관광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관광도시로의 첫걸음으로 안산 문화콘텐츠 단원 김홍도를 주제로 지난해부터 안산 김홍도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1990년 11월 당시 문화부(현 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을 '김홍도의 달'로 지정하면서 단원 김홍도의 고향으로 추정되는 안산시를 '단원의 도시'로 명명한 바 있다. 윤화섭 시장은 "2020 안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시작으로 안산 방문의 해 사업,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공격적이고 다양한 관광 홍보마케팅을 추진해 '관광도시 안산'의 이미지를 높일 계획"이라며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사업 추진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45개국 주한 외교관들 '한복·세계의상 패션쇼… 01-03

      "안산서 개최…안산시, '2020 안산 방문의 해'도 선포" 45개국 주한 외교사절단이 펼치는 '세계의상페스티벌'이 5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렸다. 세계의상페스티벌은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가 한복과 각국의 복식문화 교류를 통한 국가 간 우호 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각국 주한대사와 외교관들이 직접 참여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일반 시민 등 500여명이 지켜본 가운데 진행된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각국 국기 퍼레이드에 이어 외국 대사 및 외교관들이 한복을 입고 무대에서 런웨이를 하며 한복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어 대한민국 한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최고 한복 모델들의 한복 패션쇼와 각국 대사 및 외교관들이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통의상 행사에는 샤픽 하샤디 모로코 대사, 미하엘 슈바르칭어 오스트리아 대사, 알렉산드르 호른 우크라이나 대사, 하짐 파흐미 이집트 대사, 웬디 카로리나 팔마 니카라과 대사 등이 참석했다. 안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안산을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한 것을 기념해 이 행사를 유치, 당초 지난달 12일 개최하려던 '안산 김홍도 축제' 개막 행사의 하나로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당시 곳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행사를 이날로 연기했다. 한편 안산시는 세계의상페스티벌에 앞서 '2020 안산 방문의 해' 및 '김홍도의 도시' 선포식을 했다. 올해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에 이어 내년에도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방문의 해를 선포한 것이다. 시는 내년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대부도와 풍도,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대부도 갯벌 등 지역 내 다양한 생태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곡동을 중심으로 한 지역 내 다문화도 관광에 활용하고, 시화조력발전소와 누에섬 풍력발전기, 태양광 등 관내에서 운용 중인 각종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시는 이를 통해 내년 '안산시 방문객 1천만명'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1990년 11월 문화체육관광부(당시 문화부)는 그달을 '김홍도의 달'로 지정하면서 단원 김홍도의 고향으로 추정되는 안산시를 '단원의 도시'로 명명한 바 있다. 안산시는 지난해부터 대규모로 김홍도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날 선포식에서 "2020 안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관광 홍보마케팅을 추진해 '관광도시 안산'의 이미지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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